경기남부에서 자동차로 쿠팡이츠 배달파트너를 하고있습니다. 불금인 어제 저녁에 배달을 했습니다.
금요일은 배달이 많아서 조금 길게 할 생각을 하고 나갔습니다. 날씨도 조금씩 추워지긴 했는데, 차팡의 장점이 날씨에 영향을 덜 받는다는 점 같습니다.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저녁업무 금요일인 어제도 배달시작은 저녁 6부터 했습니다. 8시 이후의 단가를 살펴보며 배달종료를 할지 고민했는데, 단가가 지속적으로 괜찮았습니다. 18:00 ~ 23:00까지 5시간동안 배달을 했습니다. 총 배달수수료는 89,590원이었네요.
유류비를 제외한 순수익은 76,390원이었으며, 시급으로 계산하면 15,270원이 나옵니다. 피크타임 2시간동안 5건을 했네요.
초반에는 배달이 너무 많은지, 제가 오프라인을 하고 목적지 설정을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