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에서 자동차로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1월 시작과 함께 배달 비수기가 시작됐다는 얘기들이 있더라고요. 한파와 폭설이 오면 배달 단가가 올라가겠지만 1월에는 그러한 한파와 폭설도 없는것 같습니다.
배달단가가 낮게 유지되고 있네요. 그래도 토요일 저녁에는 피크타임 답게 배달 단가가 올라가서 배달을 했습니다.
배민과 쿠팡을 적절히 번갈아 가면서 했네요. 수입현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배민커넥트&쿠팡이츠 저녁업무 저녁피크타임에 배민커넥트 일반배차창에 배달이 쌓이고 있고 있어서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첫 배달부터 고단가로 할 수 있는 배달이 있어서 바로 배차요청을 하고 배달을 수행했습니다.
타 도시로 넘어가는 배달이었지만 제 생각에 배달 3건에 걸쳐서 A → B → C → A 로 제 지역으로 다시 돌아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