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이준기·신세경·김옥빈 등 화려한 캐스팅과 역대급 스케일로 아스달연대기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아라문의 검」. tvN 「아라문의 검」은 현재 방영 중인 「경이로운 소문 2」의 후속작으로 9월 9일 9시 20분에 첫 방송예정인 토·일 드라마입니다. 2019년 6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파트 1·2가 방영된 후 이어 2019년 9월 7일부터 9월 22일까지 파트 3이 방영되면서 총 18부작으로 마무리가 되었던 「아스달연대기」는 가상으로 설정된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 내려가는 네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었는데요. 목차 「아라문의 검」은 「아스달연대기」 이후 8년이 지난 시점으로부터 그 이야기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아라문의 검」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