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덕에 리튬, 니켈, 코발트 가격이 떡상하고 있네요. 중국이 광물수입을 무차별적으로 늘리는 대다 이를 가공한 광물화합물 시장의 독점적 공급 지위자이기 때문이죠.
철광석은 광물, 철괴는 광물화합물로 비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중국의 가격결정권에 우리나라의 배터리제조사는 무조건 당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말이죠.
벌써 LG엔솔은 원자재 인상의 여파로 원통형 배터리 가격을 10% 인상했죠. 이런식으로 가격을 올리면 더 좋은거 아니냐 말하실수도 있으시겠지만 전기차 완성차 업체가 이를 순순히 받아줄 리 없겠죠.
장기계약으로 이미 배터리 가격은 정해놨을텐데 결국 배터리 업체는 샌드위치가 되어 영업 마진이 줄 수 밖에 없겠죠. 이럴 때 투자자라면 3가지 종목에 투자해볼만 합니다 각각 뭐하는 종목인지.....
원문 링크 : 배터리 제조사 위험, 광물 종목은 떡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