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는 돈이 바닷물과 같다고 한다. 마시면 마실수록 더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PublicDomainPictures, 출처 Pixabay 가끔씩 떠오르는 쓸데없는(?) 생각이 있다.
바다에서 목이 마르다고 해서 바닷물을 마실 수는 없다는 것이다. cartercanedy, 출처 Unsplash 또 하나는 바다에서 불이 났다고 해서 바닷물로 불을 끄는 경우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
그 흔하디 흔한 물바다에서 목이 마르고 불이 나는데도 조치할 수 없다는 게 현실이다. 지구상의 물의 양은 늘 똑같다고 한다.
rodlong, 출처 Unsplash 만약 이 물의 양이 지역에 따라 매년 변하고, 지구 전체의 양이 변한다고하면 지구는 엄청난 재앙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
원문 링크 : 자본주의는 쩐과 빽이 없으면 피곤하기 그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