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시절 헌법, 법률, 명령, 조례, 규칙 등의 법의 종류와 우리나라 법의 위계 등을 공부한 적이 있다. 상위법 우선의 원칙이 있다 보니 헌법은 최고의 법으로 누구나 한 번쯤은 헌법 헌법 하는 모양이다.
헌법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고시공부를 하던 시절이다. 그 당시만 해도 신림동 고시촌의 태학관, 춘추관 등에서 헌법 강의가 엄청난 인기가 있었다.
wulcan, 출처 Unsplash 주로 권영성의 , 허영의 등을 보다가 혜성같이 나타난 김학성의 은 신선한 충격 그 자체였다. 깔끔한 이론 정리와 객관식 문제 등 그동안 헌법학원론의 수많은 한자와 페이지 등으로 인해 버벅대다가 만난 김학성의 책은 바이블이나 다름 없었다.
seefromthesky, 출처 Unsplash 그래서.....
원문 링크 :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