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삼피는 면해야 할 것 같다. 그것은 바로 피곤, 피로, 피박이다.
사실 살면서 피곤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도 자기 자신이 자신을 피곤하게 하는 짓은 안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너무나 많이 자기 자신을 피곤하게 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등바등, 옥신각신, 티격태격, 아웅다웅 등이 다 그런 것들이라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세상살이, 인생살이에서 피곤함이 없다는 것은 거짓말일 것이다. 그래도 자기 자신만큼은 자신을 피곤하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다.
그게 가장 중요한 피곤하지 않게 사는 비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피로도 마찬가지다.
피로나 피곤이나 그게 그건 것 같으면서 상당히 비슷한 거 같기도 하다. 누군가 피로사회라는 말을 한다.
현대.....
원문 링크 : 피곤 피로 피박 등 삼피에 놀아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