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울림을 주는 책 '긴긴밤' '문학동네 어린이 문화상' 대상 수상작으로 주변에서도 추천을 많은 받은 책입니다. 동화 같은 잔잔하고 깊은 울림을 주고 읽어나갈수록 눈물까지 나오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처음 책을 구매하기 위하여 서점에 방문하였을 때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느낌은 좀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표지도 컬러로 되어있어 처음 보는 입장에서도 눈에 잘 들어오는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구입 후 천천히 읽어보려고 하였는데 읽다 보니 너무 재밌었어 이틀 만에 다 읽게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책의 내용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깊은 감동을 주는 이야기 어린 코뿔소 '노든'은 코끼리 고아원에서 지내는 유일한 코뿔소입니다. 코끼리들과 지내다 보니 자신도 코끼리인 줄 알았으나 시간이 지나도 코.....
원문 링크 : 메말랐던 감성을 깨워주는 책 '긴긴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