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에널리스트는 유럽의 에너지 공급 역사에서 가장 두려운 날 중에 하나라고 주장한다. 위 사진은 러시아에서 독일로 넘어가는 천연가스 파이프관 노드스트림이 터져 새고 있는거다.
정확히 말하면 노드스트림 1에서 두 곳, 노드스트링 2에서 유출 사고가 있었다. 유럽이 보는 노드스트림 범인 사진을 보면 빨간 색 표시가 가스가 누출되고 있는 곳이다.
참고로 노드스트림 2는 건설은 다 끝났는데 현재 전쟁으로 인해 취소가 된 상황이다. 근데 이 누출 사고가 공교롭게 하루만에 일어났고, 심지어 3곳에서 동시에 일어났다.
그래서 매우 수상함. 노드스트림 사고의 배후를 추정해보자면, 이 사건에서 가장 이득을 볼 수 있는 곳이 누굴까?
현재 유럽은 사고의 배열을 놓고 러시아를 의심하고 있다. 덴마크 총리는 사보타주의 가능성.....
원문 링크 : 노드스트림 폭발이 미칠 후폭풍 범인이 바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