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 전에 로아큐탄을 하루에 5 ~ 6알씩 총 복용량으로 끝내고 난 후 여드름을 다 없앤 적이 있다. 그 후로는 과음하거나 정말 간혹가다가 여드름이 올라왔는데, 그때마다 관리를 전혀 하지 않아서 붉은기나 짠 자국들이 오래갔었다.
지금은 티트리 오일 사용한지 6개월정도 됐는데 진작에 쓸 걸 그랬다. 예전에 티트리 성분의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했다가 별 효과가 없었는데, 이유가 있었다. 10% 이하의 티트리 성분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내성이 생겨 효과가 떨어진다고 한다.
첫 티트리 오일은 더 바디샵 제품으로 입문. 티트리 성분은 15%에 그 외 타마누 오일, 시트랄 등등 좋은 배합으로 효과도 챙기고 향도 좋다.
더 바디샵 티트리 오일이 효과가 있지만, 기대치 이하였다. 평도 좋고 댓글들도 뭐 바르면 다.....
원문 링크 : 로아큐탄 없이 여드름에 가장 효과 본 티트리 오일 사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