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살크업해서 갖고 있던 패딩들이 예전만큼 여유롭지가 않다. 그래서 패딩 둘러보는 김에 글 써봄.
갬성비 & 프리미엄 패딩 스톤아일랜드 크링클랩스 롱패딩 150만 원 넘는 패딩이면서 보온성이 엄청 따뜻한 정도는 아니고 그냥 입을만하다는 스톤 롱패딩 와펜 택스가 상당히 많이 붙는 듯. 그래도 디테일이나 색감 보면 이쁘긴 하다.
여유 있으면 갖고 싶은 패딩 중 하나 타트라스 아비데노 & 보라스코 타트라스는 이태리 브랜드의 고가 패딩이다. 흔하지도 않고, 아는 사람도 많지 않아서 희소성 있음.
아비데노는 약간의 밀리터리 느낌에 많은 디테일로 테크웨어 룩에도 좋아보인다. 보라스코는 그냥 무난한데 패치 갬성이랑 색감 마음에 들어서 올려둠.
팔에 붙어있는 로고는 크롬하츠 냄새난다. 몽클레어 마르크 & 클루니 그.....
원문 링크 : 가성비부터 갬성비까지 숏패딩~롱패딩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