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잉여로운 시간에는 영화 보는 것을 즐기지만, 영화 불감증으로 1~2달 동안 영화를 보지 않다가, 최근 추천 받아서 보게된 "후엠아이" 해커를 소재로 한 영화를 볼 수 있었다. 비슷한 소재로 봤던 이전의 영화는 "스노든" 이었는데, 스노든 보다 더 몰입감 있고 재미있게 봤기에 처음으로 영화 포스팅을 도전해보고 싶었다.
작성하다 알게 되었는데 "스노든" "후엠아이" 둘 다 독일 영화이었는데, 프로그램 및 해킹 소재를 독일이 잘 다루는 거 같다. 줄거리 어디에도 안전한 시스템은 없다!
히틀러 옹호 집단부터 금융권, 제약회사, 신문사, 가구회사 그리고 포느로 사이트까지 해커 집단 클레이에 당했다. 범죄 조직이 연루된 사건인가?
철부지 10대들의 장난인가? 그저 재미를 위해 모인 해커 4인방, 그들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