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아일랜드 슬리퍼 싸게 사려다가 놓쳐서 아쉬운 데로 레인보우 슬리퍼 사서 신고 다녔는데, 만족스러웠음. 그러다 최근 7만 원에 뜬 아일랜드 보고 지름.
물론 레인보우도 잘 신고 있지만, 외관상 걸레짝이 됐기에 새로 사고 싶었음. 두 개 비교해보고 레인보우 피넛 살펴보자.
아일랜드 슬리퍼 vs 레인보우 슬리퍼 레인보우 슬리퍼는 1년 동안 신다보니 색깔이 저리 변함. 원래는 발가락 사이 끈 색상처럼 밝았다.
외관상 다 닳은 신발 같지만, 몇 년은 더 신고 다닐 수 있음. 그리고 내가 산 레인보우 슬리퍼는 싱글 레이어라 그런지 쿠션이 전혀 없다.
그냥 평평함. 그래서 개 산책 1~2시간 돌아다니면 발바닥 마사지받고 싶어짐.
레인보우 슬리퍼랑 아일랜드 슬리퍼는 신었을 때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비슷하게 생겼다.....
원문 링크 : 아일랜드 슬리퍼 vs 레인보우 슬리퍼 착샷 및 장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