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서울 공급이 5만 가구 정도로 압축되고 있다. 그동안 미뤄왔던 정비사업지들이 일반분양을 내놓기 때문임.
일단 이렇게 나오는 아파트들은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기 때문에 서울의 핵심에 입지에서 분양해도 반값 아파트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유는 작년까지 서울에 공급이 활동적인 기미를 보이질 않고 아파트값만 미친듯이 올랐기 때문임.
그래서 서울청약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물론 강남같은 최상급지는 로또분양 단지가 나와더 쉽게 접근할 수 없다.
전부 9억이 넘어 특공이 안되고 중도금대출두 불가능하다. 가점뿐만 아니라 자금조달도 문제라서 청약이 아니라 철인3종 경기와 가깝다고 볼 수 있음.
그래서 서울 최상급지는 자격이 되는 사람들이 가져가는것에 대해 전혀 불만이 생기지 않음. 그들만의.....
원문 링크 : 공덕1구역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분양가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