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기타 칠 때 c코드도 제대로 잡히지 않아서 곰 세 마리 연주도 힘들어서 구입하자마자 기타를 패대기쳐놨었다. 그러다 우연히 코타로 오시오의 황혼이라는 곡 연주하는 걸 봤는데 그때 핑거스타일을 처음 알고 충격이었다.
이때부터 기타 치는데 재미를 들였기에 본인은 핑거스타일만 고집한다. 그래서 적당한 가격에 핑거스타일에 적합한 기타를 찾는데 앤드류 화이트, 벤티볼리오, 지우드, 시그마 고민 중 벤티볼리오를 택했다.
블로그를 시작한 지 2달 정도 되니 이제 제품이 오면 개봉하기 전 사진 찍는 게, 습관이 되었다.. 생각보다 더 컸던 박스 크기 가격 & 구성품 벤티볼리오 탑솔리드 기타 MP102LVC 모델은 정가가 410,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사이트 모두 가격 동일 그런데 악기쇼라는 사이트는 따로 에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