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늘 입주자 모집공고가 나온 한화포레나 미아 이곳은 최근에 분양한 북서울자이와 견줄만한 곳이다. 북서울자이는 당시 분양가가 높다는 논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흥행에 성공함. 59제곱 경쟁률이 41:1이었음. 84제곱은 21:1을 기록했다.
이렇게 59와 84간의 경쟁률 갭이 컸던 이유는 바로 중도금 대출여부였다. 59제곱은 분양가가 8억에 육박했지만, 중도금대출 라인을 지켰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도전했음. 반면 84제곱은 중도금대출 불가능.
시행사 보증으로 부분적으로 대출이 가능하긴 했지만, 10억이 넘어 접근하기 부담스러웠다. 한화포레나 미아도 비슷한 양상일것임.
이곳은 삼양사거리 특별계획구역 내에 들어서는 아파트인데 하나씩 살퍄보자. 한화포레나 분양가 최고가 기준 39a = 5억 4천 53a =.....
원문 링크 : 한화포레나 미아 분양가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