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제공하는 바로유심은 매장 방문 없이도 간편하게 개통할 수 있는 셀프 유심 서비스로, 근처 편의점에서 민트색 표지의 유심을 구입하고 스마트폰으로 10분 내외에 개통이 끝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마트24, CU, GS25 편의점에서 고양이 모양의 민트색 표지로 구입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며, 선불유심 구매 방식으로 이용된다.
준비물 체크와 함께 접수 전 인증 수단을 확인하고, 바로유심을 구매한 뒤 사용할 단말기에 대한 접수 전 확인 사항을 점검한다. 요금제는 기본·약정·일반·데이터로 구성되며 12,100원부터 시작해 85,900원까지 다양한 옵션이 존재한다. 인기가 높은 요금제는 모두 무제한인 경우가 많고, LTE396·LTE459처럼 데이터를 10기가 또는 20기가 제공하는 구성도 있어 가성비가 좋다.
셀프 개통 절차는앱을 통해 진행되며, 접수 시간은 평일과 주말 08:00~21:50로 고지되어 있다. 앤텔레콤 멤버십 앱을 설치한 뒤 신규·선불 유형으로 인증 수단을 선택하고 본인 인증을 거친다. 태블릿 번호 2520736을 입력하고 원하는 번호를 선택한 뒤 USIM 정보와 요금제를 입력한다. 이름을 기입하고 서명을 완료한 후 카톡 채널 <몽키통신>을 통해 활성화 요청을 한다. 이 과정은 복잡한 절차 없이도 대체로 10분 내에 완료되며, 편의점에서 구입한 뒤 웹에서 개통하고 요금 충전 후 재부팅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 기존 통신사 약정이 끝났거나 긴급한 상황에서도 빠른 해결책이 된다. 필요 시 해당 글의 순서를 참고해 차근히 진행하면 된다.
원문 링크 : KT 바로유심 셀프 개통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