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닥터원의 치커리 식이섬유 분말 300g를 구매했습니다. 분말형은 여러 용도로 활용하기 편리해서 늘 선택하곤 하는데, 이 제품은 300g 용량으로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에 속하고 치커리뿌리추출물 99%에 비타민C 1%로 구성된 점이 특징입니다. 총 열량은 1200kcal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식품유형은 기타가공품이며 제조원은 (주)에스앰버아오이고 포장재질은 용기가 HDPE, 뚜껑은 LDPE로 재활용이 용이합니다. 원재료명은 치커리뿌리추출물로 고형분 함량 95%, 식이섬유 80% 이상이며 벨기에산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HACCP 인증 공장에서 생산되어 식품안전이 비교적 확인된다고 느꼈습니다.
용기는 완전히 밀봉되어 있어 외부 플라스틱 씰을 뜯어야 개봉할 수 있습니다. 씰손잡이를 잡고 화살표 방향대로 열면 뚜껑을 열 수 있고, 밀봉력이 좋아 습기에 의한 손상은 크게 염려되지 않습니다. 미세한 흰색 분말 형태로, 미세분말이라 찬물에도 잘 녹고 아이스커피나 차가운 음료에 타 먹기 좋습니다. 뜨거운 음료나 음식에도 무난합니다. 1회 분량은 티스푼 한 스푼 정도로 적당하다고 느꼈고 음료와 함께 충분한 물을 함께 마시는 것이 핵심 포인트로 제시됩니다. 수용성 식이섬유로서 다른 비슷한 제품들처럼 물과의 조합이 중요하고, 이 제품은 치커리 뿌리 추출물로 만들어져 주요 성분의 구성이 단순합니다.
저는 주로 아메리카노에 타 먹는 편이고, 이 분말은 약간의 단맛이 있어 무향 무취의 제품보다 맛이 덜 거슬립니다. G7 아메리카노 분말보다 미세분말로 만들어져 물에 더 쉽게 녹는 편이며, 정수기 냉수에 타도 모두 잘 녹습니다. 여름에는 아이스커피로, 혹은 뜨거운 음료로도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무향, 무취 제품들보다 맛의 존재감이 약간 있어 음식이나 음료의 맛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분말로 섭취하기에 편리합니다. 치커리 식이섬유 이눌린 99, 300g 제품은 여러 용도에 맞춰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일상 섭취에 적합하다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