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을 맡았던 배우는 임지연입니다. 그녀는 1990년 6월 23일 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며 키는 166cm이고 몸무게는 48kg입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졸업했고 2011년도에 영화 '재난영화'로 데뷔해서 '인간중독', '간신'에서 파격적인 노출 장면을 보여줬으며 현재는 신비롭고 독보적인 분위기까지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충무로에서 유명세를 타게 됩니다.
학창 시절임지연은 학교 행사나 교회에서의 피아노 반주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며 어렸을 때부터도 관중 앞에 서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며 응원해 주는 어머니와 함께 연극이나 뮤지컬 등을 접하면서 그녀는 배우라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배우가 되고 싶었기에 임지연은 예중, 예고로 진학하기를 바랐지만 안타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