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까지 어떤 부분에서 왜 내가 스트레스를 받는 지 미처 알지 못했던 것 같다. 정말 정말 사소한 것들이었는데 오늘에야 깨닫게 된 순간 오늘은 뭔가 별의별게 다 행복해져서 일기를 써본다.
일단 가장 큰 스트레스는 "다른 지역의 직장"때문이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항상 나를 둘러싼 사건이 많았고그런 사건들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아서 떠나고 싶다고 생각해왔는데 사실은 여러가지 작은 스트레스들도 나를 함께 괴롭혀왔던 것 같다.
일단 직장 내의 스트레스에는...직장 내에 오지랖 선배들의 조언인척하는 비꼬기, 트집 본인들이 윗선에 잘보이기 위해 막내들이 고통받는게 당연한 분위기 등등.. 지역을 옮기고 나서야 깨달았다.
과한 관심, 과한 인간관계, 모든게 나에게 스트레스였음을 잘해주는 것조차 나에게 버거웠다는.....
원문 링크 : 스트레스 해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