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사-집-회사만 반복하는 일반적인 직장인인데 저의 직업이 살~짝 특수 해서 비수기와 성수기가 나뉘어져 있어서 비수기에 들어서니 일이 좀 한가해져서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베이킹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사실 비수기에 들어서면 미뤄두었던 지인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술을 마시는 것만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헛헛한 마음만 남더라고요.
실체로 남는 것도 없어서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이 조금씩 들었어요.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자기계발을 하면서 제 손에 남고, 실물로 만들 수 있는 것을 배워보려고 어릴 때부터 관심이 있던 베이킹을 배워 보기로 한 것인데요. 생각보다 배울 수 있는 곳이 마땅치가 않았어요.
아니 직장인들이 다닐 수 있는 곳이 많지가 않더라고요. 일을 다니면서 저에게 맞는 시간에 골라 .....
원문 링크 : 범계제빵학원 알아두면 유용한 주말 베이킹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