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에서 열린 핼러윈파티에 수십만의 인파가 몰려 압사사고로 수십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관계 부처에 긴급지시했다.
현재 사고현장을 수습하기위해 서울시 전 구급대원이 출동하였고 사고현장은 쓰러진사람들과 인파로 아수라장이 펼처져있다. 한편 소방당국은 인명피해 우려에 따라 대응단계를 3단계로 올렸다.
이슈 :: 이태원 압사사고 사망 149명 부상 72명 / 현장근처서 떼창? 이슈 :: 이태원 압사사고 사망 149명 부상 72명 / 현장근처서 떼창?
29일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에서 압사사고가 발생해 30일 오전 6시 기준 149명이 사망하고 150명이 부상당했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이는 세월호 이후 단일사건으로는 최다 인명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