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험담, 뒷담 내용 : 살다보면 험담과 뒷담화가 지금은 당연시 된거 같다. 왜냐하면 주변 사람들이나 커뮤니티를 봐도 도를 넘는 험담과 뒷담화를 아주 쉽게 볼 수 있다.
험담은 왜 할까? 자신이 느낀 부정적인 감정을 타인에게 말함으로서 자신의 기분을 푸는 거 같다.
그렇다고 기분이 풀릴까? 풀리기보단 전염되는거 같다.
다른 사람이 험담을 들으면 그사람은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럼 그 험담을 들은 사람은 아 그사람은 안좋은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험담과 뒷담화는 너무 자연스럽다. 모임에 가면 회사 욕 직장 상사욕 상황욕 친구욕 거의 모든 것이 욕으로 끝날 때가 많다 심지어 모임 참석한 사람을 욕할 때도 있다.
물론 나도 그랬다. 욕을하고 험담하고 비난을 했다.
지금부터라도 바껴야한.....
원문 링크 : 초사고 글쓰기 26일차(30일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