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미술관, 부산 여행, 너무 늦은 방문기 너무나 늦은 방문기이다. 부산시립미술관에 방문을 하고 왔'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가서 봐도 굉장히 좋은 작품들이 많았어서 기록해보고자 포스팅을 해보고자 한다. 또한 늦은 꼽사리 부산 여행기도 같이... 1.
동해선이 개통한 어느 날.... 나의 홈타운은 돌고래가 넘실대며 화학 공장들이 산업의 결실들을 내뿜어 대는 울산이다.
얼마 전 갔을 때 부산과 이어지는 Metro가 이어지는 굉장히 감격적인 순간을 맞이했기 때문에 내가 안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한 번 이용해보았다.
아아.. 그 빌런들이 가득한 수도권의 1모 호선과 같은 행색을 하고 있는 태화강역의 플랫폼을 볼 수 있었다.
내가 2013년에 해운대를 가려고 했던 그 플랫폼과 너무 달라져있었다. 2.....
원문 링크 : 부산시립미술관, 부산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