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이슈] 후면 무인단속장비 도입 '오토바이도 찍힌다'

 [이슈] 후면 무인단속장비 도입 '오토바이도 찍힌다'

속도위반,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을 단속하는 새로운 무인단속 장비가 도입됩니다. 차량 앞이 아닌 뒤에서 번호판을 촬영하는 방식인데요 번호판이 뒤에있는 오토바이의 교통법규 위반 단속도 가능해졌습니다.

전면번호판을 찍던 기존 단손 장비와 달리 후면에서 번호판을 찍습니다. 4개월간 시범 운영됐는데 다음 달 (4월) 1일부터는 본격 단속에 들어갑니다. 기존의 후면 무인 단속장비는 번호판 인식률이 낮아 단속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멀어져가는 차 번호판을 찍어야 하고 반대편에서 오는 차량 불빛 등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경찰은 이 장비의 해상도 등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특정 구역에 들어온 차량의 후면 번호판을 촬영한 뒤 추적하며 속도/ 신호 위반을 분석합니다. 속도 위반의 경우 영상분석뿐만 아니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