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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의) 화상 치료, 물고기 피부 이용

 (사진 주의) 화상 치료, 물고기 피부 이용

브라질에서 화상치료에 틸라피아 피부를 이용함 의료진은 틸라피아 껍질을 클로르헥시딘(chlorhexidine)과 다양한 농도의 글리세롤(glycerol)로 소독 한 후 상파울로(Sao Paulo)로 보내 방사선 살균 절차까지 거친 뒤 환자에게 사용한다. 2~3도 화상을 입은 환자의 피부에 틸라피아 껍질을 붕대 대신 감으면 회복 속도가 빠르다는 게 의료진 설명이다. 화상 피부에 감는 일반적 붕대는 매일 교체가 필요하지만 틸라피아 껍질은 매일 교체 할 필요 없이 평균 9~11일 동안 피부에 붙여 두기 때문에 환자들이 덜 고통스럽고 편하다고도 했다.

화상지원연구소는 현재 화상 환자 52명이 틸라피아 껍질로 치료를 받았고 그들 중 합병증을 호소한 사람은 없었다고 했다. Edmar Maciel 화상지원연구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