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one is lovely, right?' # 와랑와랑 스튜디오 스티커 구매 후기 작년까지 노션에 일기와 독서노트를 쓰던 저는...
아이패드로 쓰면 편리하긴 한데.. 뭔가...
쓸 때 빼고는 잘 안열어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고민하다 올해부터 페이퍼로 넘어오게 되었어요.
요즘 또 스티커도 예쁜게 너무 많잖아요~ (나름 문구덕후, 스티커덕후 입니다. ^^) 이것저것 구경하다 우연히 [와랑와랑] 을 알게 되었어요. 고미, 달구, 망고 귀여운 캐릭터가 맘에 들어 하나..두개씩 장바구니에 담아두다가 결국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이제부터 같이 열어볼까요? 주소소텍을 너무 성격답게 뜯었나봅니다~ ㅠㅠ 근데 받자마자 귀여운 고미가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 박스 겉면까지 신경써주시는 센쮸!!
박스를 오픈했을.....
원문 링크 : [후기] '와랑와랑 스튜디오' 스티커 구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