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랫만에 우리 아이들 소식이네요. 라찌가 임신한지 벌써 7주?
정도 되가는거 같아요. 몇일전에 찍은건데 배도 살짝 좀 나온거 갖고 쭈쭈도 많이 커졌답니다.
임신 후 목욕시키지 말라해서 잠시 나뒀더니 꼬질 꼬질하네요. ㅋㅋㅋㅋㅋ 우리아이들은 중형견/반려견/애완견으로 적격인 베들링턴테리어랍니다.
아이가 나오면 분야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본격적으로 고민에 들어갔답니다. 그래도 예쁜 우리 라찌와 라따 입니다.
임신한 라찌 ㅎㅎㅎ 배가 좀 나왔죵. 이번엔 정말 임신했다니깐요.
ㅋㅋㅋㅋ 확실한건 4마리고 더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건강하게 잘 낳았으면 좋겠어용 ^^ 철모르는 남편 라따와 라찌 노는중입니다.
의자에 기대서 염색약 타는 엄마랑 뽀뽀도 하고.. ㅎㅎㅎ 이아이들 하고 있으면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