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베들링턴테리어 부부와 삼둥이네 집이네요. 아빠 라따와 엄마 라찌 그리고 라쑝, 꾸쑝, 라떼 삼둥이가 살고 있답니다.
삼둥이가 태어난지 3주가 다 되어가는데 한 2주 정도 엄마 라찌가 라따를 삼둥이 근처도 못오게 하더라구요. 이젠 이도나고 걷기도하고 눈도 뜨고하니까 조금 안심이 되나 봅니다.
삼둥이와 아빠 라따가 노는 모습 동영상으로 담아봤네요. 첫째 아이 라쑝입니다.
태어난지 일주일도 안되었을때 사진이네요. ㅎㅎ 삼둥이들 몰려다니는 사진 아빠 라따 가오리자세 사고뭉치 라따지만 언제나 웃음을 주는 사랑스러운 놈이에요.
아빠랑 노는 삼둥이 동영상 요놈들을 따로 띠어내서 분양을 할 수 있을까요? 지금은 마냥 흐믓하고 예쁘고 좋으네요.
아직은 분양할 생각은 없지만 좀더 지켜봐야겠어요. 할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