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들링턴테리어 아라따 아라찌의 첫번째 아이들 소식은 들을때 마다 넘 행복하네요. 오늘은 멀리 비행기 타고 제주도로 떠난 베들링턴테리어 남아 "리베"소식이네요.
정말 오랫만에 연락을 드렸는데 넘 반겨주시네용. 감사합니다.
먼저 가장 최근 사진 올려드릴게용. ㅎㅎ 넘 멋진곳으로 가서 행복하게 잘사는모습을 보니 정말 흐믓하답니다.
리베 부모님도 직접뵈었지만 넘 좋으신분들이셨어용 ^^ 제주도로 분양떠난 리베 최근모습 왼쪽이 베들링턴테리어 "리베", 오른쪽이 누나 달마시낭 "라무"에용. 넘 멋지게 자라줘서 눈물이 날뻔했네요.
리베부모님이랑 문자메세지 내용입니당. ㅋㅋㅋㅋ ㅎㅎ 넘 빵터졌네요.
꼴통아버지를 닮아서 그런가봐용. 죄송합니다.
사실 저희도 꼴똥 아라따 땜에 매일 웃고 있답니다. ^^ 리베 부모님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