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들 베들링턴테리어 아라따, 아라찌가 2번째 아이들을 낳고 분양이 끝난지도 좀 되었네요. 모두들 아주 잘 도착해서 잘 크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첫째 딸기는 너무 작게 태어나서 도저히 엄마가 분양을 못보내겠다고 해서 분양을 했다가 취소까지 했답니다. 암튼 넘 예쁜 아가 딸기와 폭력가장 아라따 동영상입니다.
베들링턴테리어 아빠 아라따는 정말 착하긴 한데 개껌 앞에서는 서열1위를 항상 고수하고 있네요. 아가들 한테 주는 개껌도 다 뺏어서 지 입에 넣고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가만히 있답니다.
ㅋㅋㅋㅋ 오늘도 2시간 넘게 입안에 넣고 있어서 아 정말 독한놈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그리고 예쁜 딸기 엄마가 애견미용을 해줬답니다.
정말 예쁜 애쉬그레이 색이 아가를 더 예쁘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