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견 베들링턴테리어는 양강아지, 스누피 닮은 강아지로 유명하죠. 실제로 에니메이션 스누피의 모델이기도 하답니다.
베들링턴테리어 라따와 라찌는 1년이 다돼가는 부부랍니다. 라따가 11개월 정도 되었고 라찌가 16개월 정도 되었네요.
오늘은 상남자 라따의 라찌 사랑 이야기 입니다. 보통 애완견들은 특별한 훈련을 받지 않으면 먹을거 앞에선 양보가 없는데 라따는 주방 밥그릇에 밥을 주면 라찌한테 양보를 하네요.
개껌이나 다른 간식은 절대 양보가 없는데 주방에서 저녁을 주면 엎드려서 라찌가 다 먹을때 까지 기다려줍니다. ㅎㅎㅎ 라찌를 사랑하는 마음이겠죠^^ 특별한 애완견 식탐조절 훈련을 시킨것도 아닌데...
참 대견한거 같아요. 아래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더 많은 베들링턴테리어 자료가 있답니다.
위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