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이후 현빈 공조2 북한 형사로 다시 돌아온다. 안녕하세요.
KM입니다! 오늘은 개봉 예정작이 아닌 크랭크인 (촬영개시) 소식을 들고왔습니다.
오는 2월부터 크랭크인될 영화는 바로 지난 2017년 개봉을 해서 약 780만 관객을 동원했던 영화 의 후속 편입니다. 드라마 에서 북한 장교를 연기하여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킨 현빈이 에 이어서 에서도 새로운 임무를 받고 남한에 파견된 엘리트 북한 형사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영화 내용 2017년 개봉된 영화 는 비밀리에 제작된 위조지폐 동판을 탈취하려는 내부 조직에 의해 작전 중 아내와 동료들을 잃은 특수 부대 출신의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이 남한으로 숨어든 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을 잡기 위해 역사상 최초의 남북 공조수사의 적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