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의 휴양지 보드룸의 해안가로 밀려온 시리아 난민 아이 시체.. 시리아 코바니 출신의 3살 어린이, 아일란 쿠르디..
엄마, 5살인 형, 모두 죽었다고 합니다.. 하필 휴양지로 흘러와 더 슬픈 사진이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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