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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플로 아마존 쏘서 "새상품" 대여 후기

 이븐플로 아마존 쏘서 "새상품" 대여 후기

복덩이가 졸리점퍼를 조금 타기 시작할 무렵, 아무래도 집에서 노는 장난감이 한계가 있는 것 같고 뒤집기 되집기도 느린 탓에 하루 일과가 조금 지겨워보였다.(순전히 엄마만의 생각이지만..!)

맘 카페를 보다보니 보통은 졸리점퍼 > 쏘서 > 점퍼루 순으로 구매 또는 대여를 하는 것 같아서 알아보다 보니 유명한 아마존 쏘서는 20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었다. 어차피 스프링으로 동동 뜨고 장난감 몇개가 달려있는게 전부인데 가격이 너무 사악했다.

졸리점퍼야 아기가 입에 닿는 부분이 없고 그냥 타기만 하는거라 당근마켓으로 중고 구매 할때 큰 거리낌이 없었지만 아마존쏘서의 경우 달려있는 장난감을 아가들이 물고 빨고 할 수 있는 특징이 있었기에 개인적으로 조금 찜찜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대여 하기에도 중고상품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