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오빠 회사동료분의 추천으로 알게된 안성의 곱창전골 맛집, [약수터 식당]의 포장 후기를 기록해보려고 한다. 곱창은 구워먹는게 최고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 약수터식당을 방문한 이 후에는 곱창전골에 대한 맛을 깨달아 버렸다.
이 후에 몇군데서도 곱창/ 대창 전골을 먹어봤지만 개인적으로 약수터식당만한 곳을 찾지 못했다. 임신했을 때도 먹으러 갈 만큼 내가 애정하는 곱창전골 찐 맛집!
약수터식당 배꽃길61 카페에 다녀오는 길에 위치하고 있어서 손 쉽게 포장을 해올 수 있었다. 일부러 찾아가려면 거리가 꽤 멀어서 주저하게 되지만 이렇게 다녀오는 길에 픽업하면 더할 나위없이 좋다.
위치는 절대 번화가가 아닌 곳에 위치하고 있지만 언제나 사람이 많은 곳이다.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평일 점심시간을 조금 지난 후라서.....
원문 링크 : 안성 곱창전골 맛집,약수터식당 포장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