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돌을 앞두고 있는 복덩이! 요즘 출근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매일 퇴근하고 돌아올때마다 아기가 쑥쑥 크고있는 듯한 느낌이든다.
조금 눈치 보이지만 출퇴근도 탄력적으로 7:30-16:30(하지만 거의 17시 넘어서 퇴근)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휴가도 팡팡쓰려고 노력중! 11개월 복덩이 이유식&분유량 어제부터 복덩이의 수유 횟수를 2회로 줄이기 시작했다.
보통 돌 때쯤 분유를 끊는데 밤수를 먼저 끊는거라고 하길래 저녁 이유식 타임을 뒤로 미뤘다.(6시 반 ~ 7시)오후 분유먹고 저녁먹기까지 텀이 길어지면 과일이나 까까, 치즈 등을 주려 하고 있다.(치즈 엄청 좋아함)자기전에 분유를 안줬는데 분유 안먹어도 신나게 놀다가 잤다고 한다.
복덩이는 분유를 그렇게 즐겨먹는편이 아니아 분유 끊기는 수월할 .....
원문 링크 : D+358, 밤수 끊기&개인기 빠빠이&세 번째 윗니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