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이유식은 찹쌀 미음으로 준비했다. 찹쌀 미음도 쌀미음과 만드는 방법은 동일해서 아주 간단하다.
나는 이번에도 아이보리에서 구매한 쌀가루로 편하게 이유식을 만들었다. 나중에 삼계탕에 죽을 해 먹을 때 찹쌀죽을 못 먹거나 찹쌀 꽈배기를 못 먹으면 속상할 수 도 있으니 알레르기가 있는지 확인해봐야겠다.
찹쌀 미음(찹쌀죽) 찹쌀은 건너뛰는 사람들도 많던데 나는 혹시 몰라 식단에 넣었다.(가루로 편하게 만들 수 있기도 하니) 찹쌀은 설사를 완화시키는 역할도 하고, 골밀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해서 뼈를 튼튼하게도 하는 곡물이다.
준비물 : 물 300ml, 찹쌀가루 15g 오늘도 매우 간단한 준비물이다. 찹쌀을 불려서 갈았으면 조금 더 과정이 복잡해지겠지만 너무나 편리한 가루가 있다. 1.
냄비에 300ml .....
원문 링크 : [ 이유식 만들기(2) ] 찹쌀미음(찹쌀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