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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재벌집 며느리가 꿈이라던 9살 소녀 최근 근황

 12년 전 재벌집 며느리가 꿈이라던  9살 소녀 최근 근황

지난 2019년 초등학교 2학년 나이로 tvN '화성인 VS 화성인에 출연했던 9살 소녀 이예은 양 12년이 지난 지금, 예은 양의 근황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tvN 화성인 VS 화성인 에 출연했을 당시 예은 양의 어머니는 딸을 재벌가에 시집보내겠다는 목표로 24시간 혹독한 훈육을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는 딸을 재벌가가 원하는 며느리로 셩장 시키기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어학 공부를 시키는 것은 물론 승마와 발레. 피아노 등 엄청난 양의 교육을 시켰다. 24시간이 모자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던 예은 양은 결국 눈시울을 붉히며 시청자들을 마음 아프게 만들었다.

이후 예은 양의 근황이 전해진 건 지난 2016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다. 당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