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비트코인 법정통화 채택 밀어붙여 SNS 즐기는 아웃사이더..."포퓰리즘 독재" 비판도 나이브 부켈라 엘살바도르 대통령 젊고 자신만만한 아웃사이더.
거꾸로 쓴 모자에 청바지 차림. SNS에 살면서 밈(meme)으로 자기감정을 표현하는 사람, 암호화폐의 힘을 믿는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를 말하는 것 같겠지만.
엘살바도르 대통령 나이브 부켈레를 얘기하는 것이다. 비트코인(BTC) 투자자들에게 이 남자는 구세주였다.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승인하는 파격 실험에 나서면서 이번 주 비트코인 가격을 10% 이상 끌어올렸다. 하루가 멀다 하고 악재만 쏟아지던 암호화폐 시장에 단비 같은 호재였다.
부켈레는 1981년 7월 24일생, 만 39세의 젊은 정치인이다......
원문 링크 : 엘살바도르 대통령 비트코인 법정통화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