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테니스 역사를 새로 쓴 선수는 황제도, 흙신도 아니었다. 무결점 사나이 가 새 이정표를 세웠다.
노박 조코비치(1위. 세르비아)가 GOAT (Greatest of alltime),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에 더 가까이 다가섰다.
자신과 함께 빅 3으로 꼽히는 로저 페더러(8위. 스위스)와 라파엘 나달(3위.
스페인)을 제치고 프로 선수들이 메이저 대회에 출전한 이후 최초로 4개 그랜드 슬램 대회를 모두 2번 이상 제패했다. 조코비치는 13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3436만 7215 유로.
약 469억 8000만 원) 남자 단식 결승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5위. 그리스)에 대역전승을 거뒀다.
두 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내리 세 세트를 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