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백종원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 집에서 팟타이 도전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그는 "오늘은 태국 음식을 준비했다.
그 나라의 대표적인 음식을 우리 식으로 해석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팟타이에서 팟은 볶다.
타이'는 태국 이라는 뜻이다. 말 그대로 태국을 볶은 요리다"라며 "큰 뜻을 가지고 일부러 국가 프로젝트로 만든 요리다"라고 설명했다.
그렇게 요리를 시작한 뒤 자신이 완성한 팟타이를 맛보던 백종원은 "맛있게 드세요. 괜찮으시 다면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누를 게 아니라 옆에 사람 누굴 해주세요"라고 구독자들에게 당부했다.
백종원이 언급한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눌러주세요 대다수들의 유튜버가 채널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방송 말미에 이용하는 멘트이다. 하지만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원문 링크 : 구독자 486명 백종원 발언에 커뮤니티가 난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