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대 증시, 고용 쇼크에도 상승 - 다우: +0.2%, S&P500: +0.6%, 나스닥: +1.0% - 미국 3대 증시는 예상보다 큰 폭 부진했던 12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쇼크에도, 바이든 신정부 출범 이후 공격적인 부양책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12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은 -12.4만건으로 전월(+33.6만건) 및 시장 예상치(+5.0만건)을 큰 폭 하회하며, 8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기록(12월 실업률은 6.7%로 예상치 6.8%를 소폭 하회) - 12월 중 코로나 대유행에 따른 레저, 외식, 여행 등 코로나 피해 산업들 위주로 고용이 급감하는 쇼크를 기록했으나, 시장에서는 이 같은 고용 쇼크가 바이든 신정부의 추가 부양책을 한층 더 강화시킬 것이라는 기대감을.....
원문 링크 : <1월 11일 오전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