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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리뷰 [남산의 부장들] "악마에게도 양심이 남아있는 걸까?"

 첫번째 리뷰 [남산의 부장들] "악마에게도 양심이 남아있는 걸까?"

[남산의 부장들 후기/ 남산의 부장들 리뷰] 한 때는 악마였던, 누군가에겐 영웅이 된 본 영상은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악마에게도 양심이 남아있는 걸까? 첫번째 의견 악마인가 영웅인가, 김재규 다시 보기 이 영화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기 집권을 끝낸, 박대통령 암살범 김재규에 대한 이야기다.

김재 규는 박정희 시절 제 8대 중앙정보부장으로 아마 그 시대 박 전대통령의 수족을 도맡아 그를 도왔 던 사람이다.. 박정희 전성기에 그의 신임을 얻어 부장이라는 칭호로 그와 술을 나누고, 뒤에서는 피비린내 나는 남산을 이룩한 인물 중 하나.

그것 만으로 누구들은 치를 떨 것이다. 돌을 던질 것이 다.

하지만 박정희 체제에 막을 내리게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