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문제도 없는 인생이 멋진건 아니다. KFC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산타를 닮은 하얀정장의 할아버지가 생각납니다.
바로 KFC의 창업자인 할랜드 샌더스의 모습이죠. 본명은 할랜드 샌더스지만, 켄터키 주에서 명예칭호를 받으며 커넬 샌더스로 유명해집니다.
다른 유명한 기업인인 트럼프, 스티브잡스, 빌게이츠가 존재하지만 제가 커넬 샌더스의 생애를 본 이유는 바로 성공한 나이 때문입니다. 커넬 샌더스는 66세에 모든 재산을 잃고 매달 연금 100달러를 받으며 살아야 했죠.
하지만 그는 낡은 트럭과 자신의 치킨레시피를 온 가게에 방문하며 제안을 하죠. 이 때 커넬 샌더스는 1008번의 거절을 받게 되죠. 1008번이란 숫자는 간단히 생각하면 하루 3번씩 1년을 생각하면 됩니다.
거의 하루 세끼 밥을 1년 먹는 것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