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축에서 저희는 파묵칼레로 이동했습니다. 튀르키예는 정말 드라이브하기에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보여줍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풍경들이 너무나도 멋진 것 같습니다.
파묵칼레에 예약한 숙소입니다. 2개월만 있으면 리모델링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만큼 건물이 조금은 낡은 듯합니다.
그런데 역시 파묵칼레입니다. 물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석회층 바로 옆에 있는 숙소라 그런지 물 수압도 쌔고, 물이 온천수 같았습니다. 리모델링하고 나면 더 좋은 환경이 되겠지요.
그래도 2박하면서 편하게 잘 쉬다가 갔습니다. 석회층 관광하면서 홀로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찍는 유튜버 외국 언니도 여기에서 숙박을 하더라고요.
괜히 반가웠던 그런 숙소였습니다. 위치안내 Anato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