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리는 황도 12궁의 첫 번째 별자리로 3월 하순부터 4월 중순까지 태양이 이 곳에 머무른다. 3.21 - 4.20 양자리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프릭수스와 헬레 남매의 전설 그리스 중부 보이오티아에 아타마스 왕이 살고 있었다. 그의 슬하에는 사랑스러운 두 남매가 있었는데 바로 프릭수스(Phrixus)와 헬레(Helle)이다.
후처로 들어 온 이노는 남매를 보살폈지만 자신의 아이가 생기자 남매를 귀찮게 여겼다. 그리고 그 감정은 점점 커져 틈만 나면 두 아이를 해칠 궁리를 하고 잔인한 행동을 일삼았다.
어느 날, 이노는 끔찍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몰래 밀의 볍씨를 말려두고 가을 파종 때 말린 볍씨를 뿌리게 해 농사를 망치게 했다.
아타마스 왕은 사자에게 델포이의 아폴론 신전으로 가서 농사.....
원문 링크 : 양자리 전설,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