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상 맛집 리뷰 편. 원래는 쭈꾸미 먹을 참이었지만.....
가는데 무언가 더웠다랄까? 진짜....
요즘 요 며칠 너무 답답하게 덥다고 할까요??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정 회" 가는 길에 꽃이 이렇게나 피었답니다.
봄바람 부네요. 오늘따라 봄바람 살랑살랑~~ 꽃 보니까 괜히 쓸데없이 설레었다.
너무 좋다!! 주말이라 더 기분이 업 되나 봅니다.
히히 경주에 정회가 몇 군데 있습니다. 제가 간 곳은 본점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본점 빼고는 옆동네 정회는 다 가봤다. 다 맛있었습니다!!!
꺄루루 3월 1일부터 물가상승으로 인해 횟밥 14000원에서 15000원으로 인상. 물회 15000원에서 16000원으로 인상.이라고 현관문 앞에 붙어있네요.... 3월 전에는 물회 생각이 없었지....
(추웠어ㅠㅠ.....
원문 링크 : 경주 정 회,경주 본점에서 물회!먹으러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