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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암사동 유적

 서울 암사동 유적

신석기시대 사람들이 살았던 집터 유적지이다. 신석기시대 대표적인 유적인데 지금까지 확인된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유적중 최대의 마을단위 유적이다. 3개의 문화층이 확인되었고 20여 기의 집터와 딸린시설, 돌무지시설이 드러났다.

서울 암사동 유적은 한강이 곡류하는 지점에 있으며, 강 건너에 아차산이 있다. 1925년 을축년 대홍수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고, 여러 차례 불굴 조사를 거쳐 약 50여 기의 신석기 시대 집터와 3개의 문화층이 확인되었다. 방사선탄소측정에 따르면 B·C 4,000∼3,000년기에 걸친 유적이다.

지금으로 부터 약 6,000년 전의 유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한반도의 중서부 지방을 대표하는 빗살무늬토기를 비롯해 갈돌과 갈판, 그물추, 불에 탄 도토리 등이 출토되어 신석기 시대 사람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