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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의 토기

 중부지방의 토기

중부지방의 토기는 출현 시대에 따라 가락식 토기, 역삼동식 토기, 흔암리식 토기, 송국리식 토기가 있다. 좌로부터 가락식 토기, 구멍무늬 토기(역삼동식 토기), 송국리식 토기이다. 1.

가락식 토기 신석기시대 말엽부터 청동기시대 전기금강 유역(호서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는 민무늬토기이다. 토기의 입술을 겹아가리로 만들고 그 위에 짧은빗금무늬, 격자무늬, 거치무늬를 새긴 것이 특징이다. 1963년 고려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한 서울가락동유적에서 출토되었다.

적갈색을 띠고 있는 낮은 火度에서 구운 토기이다. 2. 구멍무늬 토기(역삼동식, 흔암리식 토기) 역삼동 주거지 유적에서 구멍무늬 토기, 즉 공렬문토기가 발견되었는데, 이를 역삼동식 토기라고 부른다.

구멍무늬토기는 아가리 아래쪽에 구명무늬를 일정한 간격으로.....

원문 링크 : 중부지방의 토기